
올해는 <자료와 방법으로 보는 일본군’위안부’>라는 주제의 최근 연구와, 연구자들이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 운동의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전쟁과여성인권아카이브’를 소개하는 워크숍을 기획하였습니다.더불어 평론집 <소셜 클럽>의 저자 이지은 선생님이 일본군’위안부’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책을 소개하고 최성용 선생님, 김요섭 평론가님과 함께 토론하는 북토크 자리도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본문 보기
주제: 일본군’위안부’ 연구, 지평의 확장 일시: 2024년 7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저녁 6 장소: 성공회대학교 새천년관 7207 (대면, 비대면 병행) 신청: https://forms.gle/fAGTUq3HBdv2VJ7T9
본문 보기
2024년 일본군 ‘위안부’ 연구회 5월 월례발표회
운동의 경험과 삶의 향방 :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 운동을 중심으로
본문 보기
2024 일본군’위안부’연구회 시민강좌 전쟁의 시대, 사람의 목소리 : 과거와 현재, 현실과 재현의 교차
대상: 모든 시민 일정 및 방법: 2023년 2월 27일~2023년 3월 12일 19시 (3회차), 줌 비대면 강의 수강료: (입금 기한 ~2월 26일) 회차 별 1만원 (전체 수강료 3만원) 입급처: 농협 301-0239-0537-41 일본군위안부연구회 신청 링크: https://forms.gle/j27QacnFS1k8NjfS9
본문 보기
<일본국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2심 승소 판결 의미와 과제> 국제심포지엄 개최
2023년 11월 23일, 서울 고등법원 제33민사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2016년 12월 28일 일본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에 대한 피고 일본국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이에 이번 판결의 세계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논의를 보다 확장하기 위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한영일 동시통역 제공)
· 일시: 2024년 2월 29일(목), 16:00〜20:00
· 장소: 서울 글로벌 센터 국제회의장 9층, 줌 웨비나 동시 진행
· 주관: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 정의기억연대
· 주최: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 정의기억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일본군’위안부’ 연구회, 시민모임 독립, 국회의원 홍익표, 김상희, 남인순, 김홍걸
· 문의: 정의기억연대 담당자 ([email protected])
· 참가 안내 및 신청 링크: https://forms.gle/7ZAWb2NxqLeLg9SBA
[영어]
“Implications of the Korean Court Ruling of ‘Comfort Women’: State Immunity and Victim’s Rights to Justice” International Symposium
On 23 November 2023, the 33rd civil division of Seoul High Court made a judgment in a case brought by victims of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en’ against Japan on 28 December 2016, finding the defendant State of Japan liable for damages to the plaintiffs. Through the international symposium, it raise awareness of the global historical significance of this ruling and to further expand the discussion.
\

○ 주제 : 일제하 강제동원 판결과 대한민국 정부의 제3자 변제
○ 일시 : 2024. 1. 17.(수) 13:30 - 16:00
○ 장소 :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신법학관 401호)
* 행사는 Zoom으로 병행 진행됩니다.
본문 보기
2023년 일본군 ‘위안부’ 연구회 12월 월례발표회
日 대상 손해배상 2차 청구소송 항소심 판결의 의미와 전망
본문 보기
[일본군’위안부’연구회 국내학술회의 및 필드워크]**
“인권·평화·민주화를 위한 일본군‘위안부’ 역사: 경합하는 기억과 기림비 정치”**


오키나와에서 제기하는 일본군‘위안부’ 문제:
미야코섬 ‘위안부’ 추모비 15주년과 아시아
■ 세부 프로그램
본문 보기